전소민·김도연 주연⋯청주 일원서 촬영해 내년 개봉 예정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어일선 교수가 감독을 맡은 영화 ‘열여덟 청춘’(가제)이 크랭크인 한 가운데, 어 감독(가운데)과 전소민(왼쪽), 김도연 배우가 파이팅을 하고 있다.(청주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열여덟청춘전소민김도연어일선감독이성기 기자 괴산군, 취약계층 139가구 노후 전기설비 전면 교체증평군 농업인대학, 친환경·저탄소 농업 전문가 14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