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4만명 태운 버스 1400여대 순차 이동…지정장소 승하차월드컵로 임시주차장으로…따릉이·개인형이동장치 대여 중단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북상한 10일 오전 '잼버리 K팝 콘서트'가 열릴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 수도권기상청 현장기상관측차량이 날씨 분석을 위해 배치돼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K팝콘서트잼버리상암월드컵경기장교통통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문체부 "17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긴급 복구할 것""잼버리 끝, 휴가 시작"…한국에 빠진 스카우트 대원들문체부, 잼버리 행사로 훼손된 서울월드컵경기장 복구 약속[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12일, 토)상암벌 달굴 K-팝 콘서트 "준비 완료"…잼버리 대원 4만명 '기대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