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일부선 가뭄으로 물 사용 감소 촉구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여성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부채질을 하며 걸어가고 있다. 이베리아반도에 속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이날 최고기온은 44도로 예보됐다. 2023.08.09/ ⓒ AFP=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지난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남부 포르탈레그레 지역에 소방대원들이 도착한 모습. 23.08.0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유럽폭염산불김예슬 기자 北, 사법절차 단축·경찰제 신설…'권리 개선' 내세운 통제 재편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3분기 경남지역 생산 소폭 감소…제조·건설 '주춤', 서비스업 '제자리'봄 산불, 여름 폭염, 가을 홍수, 겨울 혹한…기후환경기자가 파헤친 현실'푸른 하늘의 날' 맞아 국제 학술대회…기후·대기 통합관리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