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군용 태블릿 이용해 바이러스 퍼뜨릴 계획 세워"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북부 벨라루스와의 접경지역인 리브네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과 합동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2023.2.11.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러시아태블릿해킹보안국SBU김민수 기자 [르포]지진 3년…새벽 4시17분에 멈췄던 시계가 천천히 돌기 시작했다[르포]튀르키예 지진 3년…"폐허 위에 세우는 것은 벽이 아니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