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곳곳 새 건물…시민 일상도 회복 중여전히 남은 상처…"사회 전체를 다시 세우는 과정"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도시 안타키아 도심에 있는 하타이 주의회 건물(왼쪽). 3년 전 강진으로 무너진 모습(오른쪽)과 대비를 이룬다. 2026.02.04/ⓒ 뉴스1 김민수 기자무스타파 마사틀르 튀르키예 하타이 주지사가 4일(현지시간) 국내외 기자들을 대상으로 하타이의 지진 복구 상황을 브리핑 하고 있다. 2026.02.04/ⓒ 뉴스1 김민수 기자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의 도시 안타키아에서 공사 중인 한 건물의 모습. 2026.02.04/ⓒ 뉴스1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한 거리에 3년 전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의 모습. 2026.02.04/ⓒ 뉴스14일(현지시간) 아나톨리아 지역에 최초로 세워진 모스크 '하비브-이 네자르 모스크(Habib-i Nejjar Mosque)'의 모습. 2026.02.04/뉴스1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하비브-이 네자르 모스크(Habib-i Nejjar Mosque)에서 한 남성이 메카 방향을 향해 기도를 드리고 있다. 2026.02.04/ⓒ 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하타이지진김민수 기자 '통신강국 韓 알릴 기회'…통신3사, 26만 BTS 공연 총력 대응월드컵 이대로 못 보나?…흔들리는 '보편적 시청권'관련 기사[기자의 눈] 튀르키예 강진 3주기 추모식서 들린 정치의 언어한교총, 튀르키예 지진복구 '마무리 국면'…굿피플과 공동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