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2023년 2월6일 지진…중남부 도시 카흐라만마라쉬의 일상영업 중단한 호텔도 일상 회복…비극의 시각 위에 쌓아 올린 오늘튀르키예 중남부 도시 카흐라만마라쉬의 한 호텔의 3년 전 모습(왼쪽)과 현재의 모습(오른쪽). 지진 당시 지진 피해로 영업을 중단해야 했다.5일(현지시간) 에스칸 젠기가 튀르키예 중남부 도시 카흐라만마라쉬의 '아제르바이잔 집단주택' 단지에서 외신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2026.02.06/뉴스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중남부 도시 카흐라만마라쉬의 하제르바이잔 집단주택 단지에 거주 중인 아이들이 취재진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06/뉴스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중남부 도시 카흐라만마라쉬의 시장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2026.02.06/뉴스1튀르키예 중남부 도시 카흐라만마라쉬의 시장 근처에 위치한 모스크가 폐허로 남아 있는 모습. 2026.02.06/ⓒ 뉴스1 김민수 기자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쉬에 지진 3주년을 추모하는 문구가 걸려 있다. 2026.02.05 /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초대 사무총장에 송요훈 前 MBC 기자원안위원장, 한빛 원전 정기검사·설비 점검 상황 확인관련 기사경남 익명의 나눔천사, 대전 공장 화재 피해에 500만원 기탁[단독] 아이브 안유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억대 기부…또 '선한 영향력'있지,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초대역시 '초통령'…이번엔 2억 아이브 장원영, 꾸준한 기부로 증명한 선한 영향력[기자의 눈] 튀르키예 강진 3주기 추모식서 들린 정치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