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00만원씩 받아서 뭐했냐…핸드폰 충전도 못한다'잼버리 정신'이고 뭐고 최소한 기초는 준비하고 요구해야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막일인 1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야영장에서 대회 참가 대원들이 야영 준비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풀, 모기, 더위, 시원한 물이 부족하는 등 어려움을 호소했다. ⓒ News1 유경석 기자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막일인 1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대회장에서 대원들이 천막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새만금잼버리폭염정부직무유기화장실비위생적천막샤워장다보여귀한자식들인데덩치큰아이들을천막안에참가비만100만원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장동혁은 멋진 테토남, 다 걸어…오세훈·친한계 걸 수 있나"박수영 "배현진 윤리위 제소? 지도부가 시킨 것 아냐…설前, 당명 3개로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