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제주도에 따르면 7월부터 지난 1일까지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신고 건수는 17농가·3080마리로 집계됐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양돈장에서 돼지가 더위를 식히기 위한 얼음을 먹고 있다.2020.8.19/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폭염가축폐사강승남 기자 "위성 데이터 수신부터 처리·분석까지"…우주기업 컨텍, 제주 ASP 개장주말 밤마다 이중섭거리가 들썩…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개최관련 기사폭염에 사람·가축 잇단 피해…온열질환 3228명·가축폐사 148만 마리폭염 피해 3200명 넘어…하루 새 온열질환자 36명 추가 발생괴물 폭염에 매일 '몰살 수준' 가축 폐사 전국적으로 이어져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극한 폭염'에 도로 변형까지…체감 35도 더위 연일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