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첸나이서 28일부터 G20+초청국 각료회의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 두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G20 환경·기후장관회의에서 수석대표 발언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2.8.31/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한화진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왕사남' 관람(종합)관련 기사행안위, 오송참사 국조 10일 시작…이상민·원희룡 등 증인 채택韓 강을 위한 선택, 호수 지키려던 카자흐 저항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채동석 애경산업 대표, 상반기 보수 7.8억 수령새 환경장관, 기후감수성·탈규제 강조…가습기살균제는 빠져롯데GRS, 탄소중립 확산 위해 환경부와 '탄소중립포인트제' 업무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