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쉬는 교대생들 "학생·학부모 무서운 시대…일상된 교권 침해"현직교사 "교권보호위원회 유명무실…아동학대 처벌법 개정해야"22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추모객들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교사를 추모하고 있다.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와 별개로 합동조사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7.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1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정문에서 시민들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교사를 추모하고 있다. 정식 추모공간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마련된다. 2023.7.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전국교사모임 주최로 열린 서초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3.7.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병찬 기자 5대 은행 정규직 4000명 줄 때 비정규직 1000명 늘었다[단독]금융지주 퇴임 임원 38명에 연 57억…고문·자문직 '공시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