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아닌 공기 구동 방식…팔꿈치 보조 로봇에도 적용 가능유니스트(UNIST) 신소재공학과 김지윤 교수팀과 기계공학과 배준범 교수팀이 개발한 '소프트 밸브' 부품이 적용된 로봇이 양배추, 밤송이, 감자칩을 잡는 모습. (유니스트 제공)관련 키워드유니스트로봇관련 기사"민간 첨단 기술 신속 반영"…국방부, 첫 'AX 거점' 개소식"준비 안됐네"…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이선호·안재현 난타전과기부 "4대 과기원, 각자 잘하는 연구에 집중해야 글로벌 성과"[기자의 눈]KAIST 총장인선 제자리…AI시대는 기다려주지 않는다정부·산업·학계 뭉쳤다…조선·해양 AI 전환'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