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세비야에서 사람들이 폭염을 피해 분수대 근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스페인 전역의 기온은 섭씨 44도까지 치솟았다. 23.07.1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폭염 경제적 비용권영미 기자 '脫중동 원하지만 이기고 싶은' 트럼프…미군 전략 '갈팡질팡'"뭐든지 하겠다"는 트럼프,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대 배치할지도관련 기사이천시의회, 국외연수비 9350만원 전액 반납…"민생이 먼저"조지연 "폭염은 자연재난…취약계층 전력 사용 국가가 부담해야"獨 라인강 수위 25㎝까지 하락…화물 운송 제한·생산 차질 확산"軍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세워야…의무서 제외돼선 안 돼"감염병 넘어 국민 삶으로…질병청, 건강 사각지대 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