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세비야에서 사람들이 폭염을 피해 분수대 근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스페인 전역의 기온은 섭씨 44도까지 치솟았다. 23.07.1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폭염 경제적 비용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올해 '3대 온실가스' 사상 최고…빙하 두께·극지방 얼음은 최저치명지병원, 저소득층 100가구에 추석 비용 1000만원 전달이천시의회, 국외연수비 9350만원 전액 반납…"민생이 먼저"조지연 "폭염은 자연재난…취약계층 전력 사용 국가가 부담해야"獨 라인강 수위 25㎝까지 하락…화물 운송 제한·생산 차질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