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세비야에서 사람들이 폭염을 피해 분수대 근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스페인 전역의 기온은 섭씨 44도까지 치솟았다. 23.07.1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폭염 경제적 비용권영미 기자 베네수엘라, 채무재조정 앞두고 2400억달러 부채 공개 예정프랑스 에볼라 첫 확진에도…WHO "세계적 위험은 여전히 낮아"관련 기사논산시, 에너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전액 무상 지원중동발 에너지 충격, "해법은 재생E"…UN기후협약 수장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