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세비야에서 사람들이 폭염을 피해 분수대 근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스페인 전역의 기온은 섭씨 44도까지 치솟았다. 23.07.1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폭염 경제적 비용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봉쇄에 러 원유 제재 완화…푸틴·이란 웃는다(상보)美, 유가 폭등 속 한·일 등 아태 국가와 44조원 에너지·광물 계약한다관련 기사해운대구, 취약계층 에어컨 무료 세척 지원…300가구 대상노동자성 입증 책임 사용자가…경제계 "퇴직금 요구시 날벼락 맞을 수도"관세청, 통관단계 비용 절감 등 물가안정 총력 지원"숙박비 4배? 7말8초 휴가 못 가"…폭염·고물가에 '늦캉스' 유행"불볕더위, 냉방비 아껴라"…대학도 '극한더위'에 줄줄이 '집중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