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가구 침수, 230여명 이재민 발생…주민들 식사도 거르고 수해 복구 구슬땀삼성·LG, 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 수리 지원 나서…주민들 "도움의 손길 감사"충남 공주 옥룡동 마을 일대에 집기와 가구들이 나와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집중호우로 담벼락 절반까지 물이 찬 흔적.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집 안에 물이 차 벽지가 일어나 있다. 오른쪽은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침수로 고장난 세탁기를 살펴보는 모습.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40년 전 사용했던 기름보일러(기름통)이 폭우로 떠올라 드러난 공간(왼쪽). 젖은 집기를 꺼내놓고 빨래를 말리는 모습(오른쪽).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옥룡동 경로당 앞에 설치된 빨래방, 삼성전자 수해복구 서비스 등 지원시설.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충남 공주 옥룡동 마을 일대에 집기와 가구들이 나와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삼성전자서비스 직원이 수해피해 가정의 TV를 옮기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삼성전자서비스 직원들이 수리를 마친 냉장고를 옮기는 모습. 2023.7.19/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 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충남공주옥룡동금강삼성전자서비스가전수리브랜드삼성관련 기사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윤 대통령, 부친 발인·안장식 엄수…"애도해 준 모든 분께 감사"(종합)생전 강의했던 연세대 교정과 작별…윤 대통령 부친 운구차 장지로집중호우 피해에 경제계 지원 '한뜻'…성금 내고 인력도 파견삼성·LG전자, 충청 수해 복구 팔걷어…"가전 무상 점검·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