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 식품 2주, 냉동 1개월 정도 소요…어민들 울상일본 도쿄 도요스 수산 시장에서 한 남성이 늘어져 있는 냉동 참치 사이를 걷고 있다. 2020.08.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통관중국어염수폐기정윤영 기자 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관련 기사"산업용 전기요금 낮추거나 위기업종 요금 경감해야"'무역의 무기화' 트럼프는 장난 수준…"中 30년간 600건 치밀"중국산 '새총·작살총 직구' 처벌 받습니다…'모의 총포' 해당北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 이유…'대동강 맥주' 들어온다[한반도 GPS]"北에 핵 파는 미친 짓"…앤트로픽 CEO, 美의 'AI칩 수출 완화'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