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우려에도 엔비디아 H200 中수출 길 열리자 반발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앤트로픽클로드AI반도체엔비디아중국관세관련 기사"GPU에 도전장"…구글 7세대 TPU '아이언우드' 정식 출시구글·앤트로픽 'AI 칩 빅동맹'…엔비디아 GPU 독점체제 도전오픈AI 이어 앤트로픽 '韓 AI 3대 강국' 비전 동참…"가장 기대"빅테크 거물들, AI 격변기 방한 러시…"韓시장 중요 실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