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재가동할 듯…18일 최고위 20일 윤리위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리 궁평2지하차도 침수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3.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윤리위최고위한상희 기자 '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野중진들 "현 상태로 총선 승리 어려워…장동혁과 정례 간담회 요구"洪 "억울해도 징계 수용을…나도 10개월 받았지만 지도부 흔들리자 무효화"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거센 반발김기현 "존중받는 리더십 없이 칼로만"…장동혁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