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내린 비로 14일 오전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도로에 토사가 유출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3.7.14/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전남날씨장마정체전선호우특보침수돌풍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 은둔이웃 '홈쿡 챌린지'로 세상과 연결대학병원 탈의실 안 잠긴 사물함 노렸다…200만원 훔친 20대관련 기사40도 폭염 한풀 꺾였지만…이번주도 35도, 무더위 안끝났다서울 17일 연속 열대야 끝났다…제주는 32일째 '잠 못 드는 밤'[오늘의 날씨] 전남광주(9일, 일)…흐리고 낮 최고기온 34도"케냐보다 광주가 더 더워요"…아프리카서 온 상인도 지친 폭염낮 최고 37도 '찜통더위'에 열대야…동해안 최대 150㎜ 이상 폭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