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 곡물협정, 만료까지 일주일 남아논의 일정 두고 엇갈리는 러·튀르키예…이번에도 중재 성공할까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2.12.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흑해곡물협정러시아우크라이나튀르키예유엔권진영 기자 법원 "'감사 기간 중 무단결근' 전 선관위 간부 파면은 정당"'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재벌 아브라모비치 통해 푸틴에 회담 제안…러 거부"'美 외면' 우크라, 튀르키예에 젤렌스키·푸틴 회담 주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