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차 에너지위원회 개최 '전력공급 능력 확충' 필요성 강조이창양 장관 "SMR이 대안"…6년간 기술개발에 3992억 투입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미국 4세대 SMR 기업인 테라파워사의 크리스 르베크 CEO와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3.7.7/뉴스1관련 키워드전력SMR원전소형모듈원전기술개발임용우 기자 정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전환기에도 빈틈없이 지원…"공백 최소화""물가 분석도 AI가 한다"…라면·빵·생필품 등 20종 시범 적용이정현 기자 시범지역 인구 4.7% 증가…'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확대 추진"국산 둔갑한 수입 카네이션"…농관원, 가정의 달 원산지 위반 77곳 적발관련 기사국민의힘 영덕 출정식…이철우 "관광·수산업 키워 1조 시대 지원"AI 시대 전력수요 대응한다…정부, 차기 원자력 전략 착수구윤철 "코리아 디스카운트 옛말, 한국 투자 골든타임"…런던서 투자설명회SK이노, 베트남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3조 규모 LNG 사업 본격화김경수 "주력산업 육성·AI대전환으로 일자리 15만개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