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차 에너지위원회 개최 '전력공급 능력 확충' 필요성 강조이창양 장관 "SMR이 대안"…6년간 기술개발에 3992억 투입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미국 4세대 SMR 기업인 테라파워사의 크리스 르베크 CEO와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3.7.7/뉴스1관련 키워드전력SMR원전소형모듈원전기술개발임용우 기자 출범하는 박홍근호…추경부터 중장기 국가전략까지 '과제 산적'복지부·신한금융, 위기가정 지원 협약…3년간 100억 지원이정현 기자 "한 달도 못 버텨" 석화업계 셧다운 공포에…정부 '늑장 대응' 논란중동 리스크에 비료값 상승 압박…농진청 "퇴비·액비로 최대 70% 절감"관련 기사부산 시민단체 "기장군 SMR 유치 중단하라"…안전성·절차 문제 제기K-원전의 시작 '제3의 불' 점화 성공 [김정한의 역사&오늘]김회천 신임 한수원 사장 취임…'안전·수출·수용성' 3대 과제 제시경주시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권칠승 "출퇴근 버스 1000대 확대…SMR 실증단지로 AI 전력 확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