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차 에너지위원회 개최 '전력공급 능력 확충' 필요성 강조이창양 장관 "SMR이 대안"…6년간 기술개발에 3992억 투입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미국 4세대 SMR 기업인 테라파워사의 크리스 르베크 CEO와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3.7.7/뉴스1관련 키워드전력SMR원전소형모듈원전기술개발임용우 기자 한미 재무·통화수장 첫 '2+2' 면담…"외부 금융충격 땐 신속 공조"(종합)한미 재무·통화수장 최초 '2+2' 면담…"외부 금융충격 땐 신속 공조"이정현 기자 "죽은 말에 백신 맞혔다"…마사회, 접종비 지원사업 '엉망'제주 돌담, 수원서 만난다…농업유산 보전 넘어 체험·관광으로관련 기사하나證 "두산에너빌, SMR 수주 기대…평가배수 낮춰 목표가 27%↓"바다 위 데이터센터부터 AI 조선까지…미래 해양기술 부산 모였다원전 수요 늘고 SMR 개발 속도 내는데…안전규제 인력·예산 부족김동철 한전 사장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계약, SA 범위 내 협상"가온전선, 美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노스캐롤라이나 생산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