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비갤러리서 8월5일까지손정기 'A solitary journey' (헤드비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손정기작가손정기헤드비갤러리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