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특별지시…서울시 및 SH 현장 상시 모니터링GS건설이 지난 4월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전체 1666세대에 대해 전면 재시공을 밝혔다. 사진은 6일 GS건설이 재시공을 밝힌 아파트의 모습. 2023.7.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부동산관련 기사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오세훈 "특별 선거전략 없다, 정책으로 설득"…2호 공약 '마음건강'광장극동, 한강변 49층 대단지로 재건축…'역세권 뉴홈' 적용다시 빨간색 입은 오세훈 "서울 이기면 국힘 이긴다…한번 이겨보자"(종합)성북·서초 모아주택 승인…저층주거지 274가구로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