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특별지시…서울시 및 SH 현장 상시 모니터링GS건설이 지난 4월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전체 1666세대에 대해 전면 재시공을 밝혔다. 사진은 6일 GS건설이 재시공을 밝힌 아파트의 모습. 2023.7.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부동산관련 기사"전세사기 불안 줄인다"…용산구, 맞춤형 부동산 중개 지원김이탁 차관 "1·29 공급방안 외 추가 부지 준비…이르면 2월 발표"알짜부지 '싹싹' 모은 공급카드…서울·과천 "우린 반대"정은경 복지부 장관, 재산 57억 원 신고 [재산공개]김정관 산업장관, 재산 65.7억 신고…'두산에너빌' 주식 전액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