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안전 및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 증명 안 됐다"는 中에 반박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3.04.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오염수해양방류방사능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관련 기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IAEA 수장, 韓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에 "안전성 이상 없다"논산시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의원발의 조례 18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