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진료권역 묶여 불이익"…제주 정치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지원사격

더불어민주당 위성곤·김한규 의원 의료법 개정안 각각 발의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과 김한규 의원(제주시을)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에서 제주가 서울과 진료권역이 묶이면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료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위성곤 의원(가운데)와 송재호(왼쪽), 김한규 의원이  2월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제주 4·3사건’ 발언과 관련 태영호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과 김한규 의원(제주시을)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에서 제주가 서울과 진료권역이 묶이면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료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위성곤 의원(가운데)와 송재호(왼쪽), 김한규 의원이 2월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제주 4·3사건’ 발언과 관련 태영호 의원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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