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지길 원치 않았다…고향 지켜줘 감사하단 예우 차원"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중근부영그룹회장1억원동창생고향황보준엽 기자 부전~마산 복선전철 붕괴 사고 조사 연장…"추가 시추조사 필요"국토부, 8일부터 불법자동차 단속…무등록·무단방치 차량 집중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