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달라지는 것] 둔치 등 홍수정보 제공지점 확대이륜차 소음 규제…기준 초과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던 지난해 8월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앞 서초대로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침수, 고립된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이 지난 4월10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역행하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폐기 및 재수립을 촉구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폭우홍수주의보특보폭우동물수족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일교차 15도 '환절기 날씨'…미세먼지 짙어 숨쉬기 '텁텁'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관련 기사기후부,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 완료…"기후변화 시대 물 관리 강화"'기후변화 참사' 베트남, 일주일 폭우로 중앙 산악지대 초토화…90명 사망베트남 홍수 사망자 55명으로 늘어…피해규모 5000억원 추산폭우에 교각 통째 떠내려가…베트남 중부 최소 16명 사망[영상]기후위기 대응법 시행령 개정…이상기후 예측·적응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