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성에서만 60명 이상 사망21일(현지시간) 베트남 남부 카인호아성 판랑에서 주민들이 홍수로 범람한 물을 헤치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1.2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나트랑베트남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