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무설탕 음료·식품에 널리 쓰이는 설탕 대체품꾸준한 유해성 주장…관련 업계 "근거없다" 반발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 본부 전경.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WHO세계보건기구아스파탐제로콜라제로슈가무설탕인공감미료관련 기사'아스파탐' 논란에도 제로 인기 지속…전년比 최대 43%↑'발암가능물질' 아스파탐 안전하다지만…교체 나선 제약업계'발암가능물질' 아스파탐 먹어도 될까…"제로콜라 하루 55캔까지 안전"'휴~' 제로콜라·막걸리…식약처 "아스파탐, 지금처럼 써도 된다""아스파탐, 발암 가능하지만 허용량 유지"…WHO, 모순된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