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파손되고 도로 유실…농경지 침수 피해오전 10시 특보 해제…중대본 1단계로 조정밤 사이 내린 폭우로 28일 오전 광주 북구 신용동 인근 영산강 물이 급격하게 불어나 있다. (독자 제공) 2023.6.2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폭우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윤다정 기자 "메이데이! 탈출한다" 비행기 추락 대가는 '철창'…선 넘는 유튜버들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관련 기사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경기남부·충청 등에 250㎜ 이상 폭우…정부, 5개 지역 현장관리관 급파밤사이 51㎜ 쏟아진 익산…휴일인데도 피해 수습에 행정력 집중거제 전역·통영 산양읍·봉평동 특별재난지역…추석 전 재난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