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HD현대마린솔루션, 1Q 영업익 934억 전년比 12.5%↑…매출 5746억동국제강, 1Q 영업익 214억 전년比 403.9%↑…매출 8572억관련 기사베트남에 4800억 K-철도차량 첫 수출…정부, 인프라 협력 본격화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檢-공수처 보완수사 핑퐁에 13억 뇌물 의혹 못밝혀…"중수청도 재발"(종합)미분양·PF 부담에…건설사들 저수익 사업 털고 핵심지 집중GS건설, 강남·성수 수의계약 전략 통했다…수주 4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