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韓 국적, 여수·온산행 탱커선 호르무즈 갇혔다…11척 추적해 보니대한항공, 인천~두바이 15일까지 운항 중단…전세기 운항 '미정'관련 기사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중심 사업 재편…"밸류체인 핵심 역할"[중견사 리포트] 홍석화 2기 HL디앤아이한라, 실적 연속성 확보할까중동 불안에 유가 10% 급등…건설업 수익 3분의 1 감소 우려DL이앤씨, 양수발전 수직터널 공법 특허…신재생 수주 경쟁력 강화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