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정의선 회장 "피지컬 AI로 도시 레벨의 통합 지능화 실현 목표"[속보] 정의선 "대한민국이 피지컬 AI 산업 주도하는 중심지 될 것"관련 기사"특판 -49%, 리하우스 +13%"…한샘, B2B 줄고 소비자 리모델링 키운다SGC에너지, 2Q 영업익 448억…전년比 31.9% 증가2022년부터 줄어든 인허가·착공…금리인상·공사비 상승 영향금호건설, 3500억 송파 장지차고지 입체화 사업 수주국토부, 해외건설 시장 진출 지원…美·이집트 등 국가별 공략법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