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고려아연, 올해 첫 '지속가능경영추진위원회' 개최…ESG 현안 논의BYD코리아, 부산모빌리티쇼 참가…하이브리드 기술 'DM-i' 첫선관련 기사대방건설, 부천 심곡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1115억 규모남광·극동 컨소시엄, 인천 '동아아파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BS한양, 박유신 대표이사 선임…"건설·에너지 투트랙 성장 본격화"현엔,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수주…플랜트 시장 첫 진출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자사주 400주 매입…책임경영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