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공공공사 동시 확대하며 성장세지난해 매출 1조1177억·영업이익 1801억 기록대방건설 본사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방건설가로주택정비사업시공권확보황보준엽 기자 용산 개발 직접 뛰어드는 코레일…토지매각 대신 지분투자 검토[인사]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