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립외교원일본후쿠시마오염수이창규 기자 트럼프 "젤렌스키와 좋은 회담"…푸틴에겐 "전쟁 끝나야"美 작년 3분기 경제성장률 잠정치 4.4%…속보치보다 0.1%P 상승관련 기사첫 단추 잘 끼운 '3박 6일' 美·日 순방…후속 논의는 곳곳 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