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를 발효한다고 했던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항구에 컨테이너가 높이 쌓여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GDP이창규 기자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여전히 합법적 대통령…대통령 부부 무죄"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장관급 대신 차관급 파견 검토관련 기사美국방차관 "나토, 의존이 아닌 동반자 관계로 돌아가야""美 지난해 우크라 군사지원 99% 급감…유럽이 거의 메웠다"대만 총통 "中, 우리 병합하면 日·필리핀 등 다음 노릴 것"AI 생산성, 기업·자본가 독식 위험…美노동소득 분배율 '역대 최저'러트닉 美 상무 "달러 약세 힘입어 1분기 GDP 6% 성장 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