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평균 과천 16건·성남 42건…최다인 용인도 1402건 그쳐입점업체 부족에 소비자들이 잘 몰라서 저조…존폐 고민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자가 적어 사업의 지속 여부를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배달특급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 2020년 12월1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내 한 음식점에서 점주가 앱을 통해 주문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2020.1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배달특급송용환 기자 판교에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2028년 글로벌 AI 허브로 도약안양시, 국토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공모 2년 연속 선정관련 기사이기형 도의원 "4년간의 '남 탓 행정' 끝…정부 움직이는 김포로"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지난해 거래액 1000억 돌파경기도주식회사, 5년 만에 흑자 전환…전년比 7.8억 이익 개선경기신보, 경과원 등 3개 기관과 '지역 상생 생태계 조성' 협약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올해 850억 거래액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