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부담 고려해 전력량 요금 유지…4인가구 月 6만원 수준인상 대신 에너지 절감, 취약계층 지원 확충에 방점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진열된 선풍기. 2023.6.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가 냉방기기 사용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력 사용량을 살펴보고 있다. 2018.7.25/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전기요금냉방기기인상동결임용우 기자 내년 중증노인 재가돌봄 한도 최대 37만8500원↑…최대 월 289만원정은경 "청년 사회복지사의 든든한 울타리 돼 함께 고민하겠다"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중동발 LNG 원가 급등에 폭염까지…한전, 하반기 실적 악화 우려신한證 "에너지가격 안정세 진입…한국전력 투자의견 '매수' 상향"기후부,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추진…히트펌프 보급 논의오텍캐리어, 고효율 냉난방 설루션으로 소상공인 부담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