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대회 열어 내부 실태 비판…"공공병원 역할 못해"재단 측 "사실무근…법적 부분 충족, 환자에 의료행위 말 안돼"20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노동자 증언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2023.6.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20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열린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노동자 증언대회'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3.6.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립제1요양병원정신병동옴노사 갈등재정난대립빛고을의료재단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시민사회 "시민주권 도시 실현해야"너도나도 '스벅 손절'…광주 공공기관·시민들 '탈벅' 선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