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에 '쿠팡이츠 멀티배달' 상표권 등록이달 다건배달 서비스 '세이브배달' 시범운영 시작쿠팡이츠 마트 배달 오토바이가 서울 송파구 쿠팡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츠배달의민족배민세이브배달멀티배달배달앱이민주 기자 "K-미토스 필수"…'특파모 탈락' KISIA "네이버 컨소시엄 돕겠다"올해 정보통신기술사 28명 배출…90년대생 '역대 최다'신민경 기자 시청자미디어재단, 투명성센터 10월 출범…10명 전담조직 꾸린다통신3사, 네팔 재난 지원…구호 인력 로밍요금 전액 면제관련 기사이마트, 배민 이어 쿠팡이츠 입점 확대…'마트 장보기'도 퀵커머스 경쟁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퀵커머스 서울·경기 집중…수도권 비중 최대 쿠팡이츠·비수도권 높은 배민배달앱 4사, 지난달 결제액 3조2787억 '역대 최대'…전년比 18%↑[뉴스톡톡] 배달앱 '한그릇 전쟁' 2R…프로모션 떼도 1인분 배달 시장 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