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대마·케타민·LSD·합성대마 팔다 적발투약자 중 가수 지망생·미성년자도 있어서울 중랑경찰서는 마약류 5종(필로폰, 대마, 케타민, LSD, 합성대마) 등을 인터넷상에서 은밀하게 판매한 일당 8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중랑경찰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중랑경찰서경찰마약필로폰대마케타민LSD합성대마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관련 기사[인사] 서울경찰청손에 주사기 들고 남의 집 옥상서 담배 피운 50대…마약 '양성'명동 환전소 차려놓고 돈세탁 보이스피싱 조직…펜트하우스 호화생활"모텔 로비에 수상한 여성" 신고…마약 혐의 20대 긴급체포"말 어눌·몸 비틀"…중랑구 주택가 약물운전 50대, 졸피뎀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