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유 화재진압용 항공기 55대, 노후화…절반 이상 열악향후 이상 기후에 따른 산불 예방 차 소방인력·장비 확충키로7일 (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도슨 크리크 산불이 발생해 거대한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3.6.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 산불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관련 기사기후위기라는데 '기후 취약종' 심는 산림청…조림 수종 70% 현장과 괴리정부, 민생 불편 규제 21건 손본다…소비기한 임박 식품 할인'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산림청, COP30서 '통합 산불관리 선언문' 발표…국제 공조 강화AI 활용한 강우 예측 가능할까…기상청, 레이더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