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원 단가 인상 제안서 보냈지만 하루 전 일방적 취소" 주장라이더유니온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2022.11.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노조라이더성명배달료사기행각노력관련 기사배달종사자 보호 확대…플랫폼·노동부, 안전협약 체결비정규직 511명이 뽑은 '악질 원청 1위' SPC…"산재 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