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단체 '결사반대'에 특전사동지회 사죄 참배 못해특전사와 모자결연 임근단 어머니 "죽기 전 화해 보고싶을 뿐"3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앞에서 시민단체가 사단법인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의 참배를 막은 가운데 임성록 특전사회 고문과 임근단 어머니가 이에 항의하고 있다. 2023.6.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3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앞에서 시민단체가 사단법인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의 참배를 막고 있다.2023.6.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묘지특전사회최성국 기자 '학생에 폭언·폭력, 학부모엔 돈 받은' 초교 야구부 감독 감형회삿돈 수백억 빼돌린 전 세화아이엠씨 오너 일가 항소심서 감형이수민 기자 신세계, 광주 광천터미널에 3조 투자…복합 랜드마크 조성광주 서구 '골목경제 119' 전국 확산…서울 은평구와 간담회관련 기사5월 공법 3단체, '5·18민중항쟁 행사위' 참여 안한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