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일 첫 방중 40돌 기념…친선·밀착 부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중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북중 친선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기념관' 건설장 방문…"사상정신적 거점"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혁명 성지'에 문 연 호텔에 '프레스 룸' 설치…北, 내년 '개방'에 속도'우표도 북중러 밀착'…北, 내년 우표 발행 계획 4개국어로 발표김정은, '9차 당 대회' 관련 '중요 결정'…사망 러시아 대사 추모[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