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배링턴호 주변에서 산불로 인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 산불권영미 기자 관련 기사[기고] 기후위기시대, 도시의 생존법 '숲'과 '정원'에서 찾는다영주 야산 추락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종합)공군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종합)기후위기라는데 '기후 취약종' 심는 산림청…조림 수종 70% 현장과 괴리정부, 민생 불편 규제 21건 손본다…소비기한 임박 식품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