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배링턴호 주변에서 산불로 인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 산불권영미 기자 '12년 재임' 모디, 네루 넘어 인도 최장수 선출직 총리 등극백인 英대학생 사망에 '反이민' 불지피는 美…"다문화주의 탓"관련 기사[기고] 기후위기시대, 도시의 생존법 '숲'과 '정원'에서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