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부로 사퇴…기시다 "적절치 못했다" 유감 표명작년 총리관저서 송년회…日국민 76% "문제 있다"20일 일본 후쿠시마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진행된 G7 파트너십 행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기시다후미오일본총리일본총리아들기시다아들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