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자협의회, 입주 예정자 동의서 받아 29일 충북 충주 '서충주월드메르디앙엔라체' 입주자협의회가 아파트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협의회의 커피 트럭 운영 모습.(입주자협 제공)2023.5.29/뉴스1관련 키워드서충주월드메르디앙엔라체입주자협의회명칭변경중앙하이츠프리미엄동의서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