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25일 대구 중구 동성로 옛 중앙파출소 분수대 앞에서 제15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개최 취지를 밝히고 있다.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 제공) 2023.5.25/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퀴어축제동성로 상인성소수자인권남승렬 기자 "스토킹 피해자 주소를 가해자에게 발송"…대구지법 실수 인정태양광 설비공사 산재 사망 6년간 38명…대구·경북 12명 최다관련 기사"표현의 자유 행사 제한 신중해야"…대구 퀴어축제 집회금지 신청 기각"집회 안돼" vs "제한 안돼"…대구퀴어축제조직위-상인 법적 공방대구퀴어축제조직위 '집시법 위반'으로 홍준표 대구시장 고소대구경찰청 직협 "경찰 미워도 법원 결정 존중해야"…홍준표 겨냥왕복 2차선 대중교통전용지구서 진행된 퀴어축제 놓고 대구시·경찰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