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유공자 인정 않으면 을미의병 참여자 서훈 취소해야 하는 모순 발생김성주 민주당 의원이 박민식 국가보훈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의원실제공)2023.5.24/뉴스1관련 키워드제2차 동학농민혁명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룰, 역선택과 민심 왜곡 우려…개선 필요[오늘의 날씨]전북(13일, 금)…초미세먼지 농도 '나쁨'관련 기사광주전남 시민단체 "전봉준 등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하라"'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오윤영 접주 묘소 고흥 포두면서 확인서산문화원 시민강좌 '서산을 흔든 동학의 바람' 성료정읍 매력 담은 '3미·6품·9경' 최종 선정…정읍보물 369 브랜드 활용"전주~김천 철도 확충 필요"…전북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