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유공자 인정 않으면 을미의병 참여자 서훈 취소해야 하는 모순 발생김성주 민주당 의원이 박민식 국가보훈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의원실제공)2023.5.24/뉴스1관련 키워드제2차 동학농민혁명김동규 기자 안호영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일정 미뤄달라"윤준병 "농지 투기 행위 규제 강화로 '경자유전' 지켜야"관련 기사동학운동 성지가 난장판?…충주 신니면 미륵댕이 '몸살'정청래 "헌법에 '동학 정신' 수록해야…아직 국가 예우·처우 없어"완주·전주 통합 찬성단체들 "정부, 파격적인 지원 해야"광주전남 시민단체 "전봉준 등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서훈하라"'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오윤영 접주 묘소 고흥 포두면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