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사찰 시주함·물건 방치…방문객 '눈살'문화재 반경 무단 건축 시 5년 이하 징역 충주 신니면 원평리 석조여래입상 앞에 설치된 불전함.(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충주 신니면 원평리 미륵불 앞에 놓여진 전기밥솥과 제기.(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충주 신니면 원평리 미륵불 옆 사유지.(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충주동학운동미륵불사유지문화재보호법윤원진 기자 교통대 통합반대위 "이동석 시장은 절박한 외침에 응답해야"음성군, 8월부터 투자지구선도추진단 가동…일자리 창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