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 2심 재판 진행1100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3.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훈빗썸의장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사기서울고법법원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빗썸홀딩스 수장 교체…'이정훈 측근' 김기범 대표 선임법원 "이정훈 전 의장, '빗썸 코인' 상장 무산 손해배상 의무 없어"빗썸 지난해 연봉킹은 '대관 인력'…이재원 대표보다 더 받았다현안 산적한 빗썸, 이재원 사내이사 재선임…대표 연임 가닥국회 정무위, 오늘 '60조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 긴급현안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