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상장 명목 투자금 편취 혐의…1·2심 이어 대법서도 무죄"코인 상장 확약 단정 못 해…형사상 사기죄 성립 불가"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빗썸이정훈암호화폐상장대법원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관련 기사두나무, 재계 53위→36위 '껑충'…첫 대기업 반열 오른 빗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