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특사경, 4월24~5월4일 180곳 단속 결과‘소비기한을 182일 넘긴 다진양념’을 보관하는 등 위법행위를 저지른 배달음식전문점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 특사경배달음식점송용환 기자 경과원, 판교에 '국방 AX 거점' 구축…민·관·군 협력 시동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전용 '슈퍼맨 프로젝트' 가맹점 모집관련 기사소비기한 지난 게맛살, 국내산 둔갑 돼지고기…못 믿을 배달 음식경기도 특사경, 치킨·족발 등 배달전문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수사